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50만부 돌파 초판 무삭제 완역본) ㅣ 데일 카네기 원전 완역본 시리즈
데일 카네기 지음, 임상훈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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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고민거리나 잘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책으로 위로받고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는 성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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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학생까지는 지인과 사람들 간의 갈등 문제가 없었는데,

취업을 하고 직장 내 새로운 관계가 생기면서 사람과의 관계가 스트레스가 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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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업무를 통한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는 여전히,

현명하게 잘 풀어내고 싶은 난제이기에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으로 손이 끌리는 이유인 것 같아요.







성공하고 싶다면 친구를 만들고

사람들을 설득하라!

모든 성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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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었던 책이라 첫 페이지를 펴고

목차를 살펴보면서 느꼈던 생각은 '얼른 읽고 싶다',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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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_ 인간을 다루는 기본 방법

2부_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

3부_ 사람들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4부_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9가지 방법

5부_ 기적 같은 결과를 낳는 편지들

6부_ 결혼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방법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고 잘 활용할 수 있는

9자기 제안을 읽으면서

이 코너를 왜 넣었는지 데일 카네기의 진심 어린 조언을 와닿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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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이 책을 읽히길 바랄 사람들에게

데일 카네기가 미리 제안하고, 이 책을 대하는 자세를 언급해준 만큼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는 데까지 집중하게 되었어요.



2. 각 장을 빠르게 읽어 전체를 조감할 수 있는 눈을 길러라.

아마도 바로 다음 장으로 마구 달려가고픈 유혹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당신이 그저 재미로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다.










이 책으로 인간관계 회복과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사람을 설득하고 싶었던 잔꾀를

데일 카네기는 마치 내 생각을, 머릿속을 떠들러 본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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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가 제안하는 이 책 활용법 중에서

색연필이나 형광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리를 발견하면 밑줄을 긋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급급하기 보다 한 장 한 장씩 음미하고,

다시 돌아가 충분히 읽어보면서 데일 카네기가 전하는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잘 이해하려고 했어요.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잘 활용하기 위한 9가지 제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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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각 장마다 최소한 두 번 읽은 후 다음 장으로 가라.

4. 중요한 아이디어에는 모두 밑줄을 쳐라.

6. 기회가 있을 때마다 책에서 배운 원리를 적용해 보라.

9. 당신이 언제 어떻게 책의 원리들을 적용했는지 지속적으로 기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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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가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일상에서 집중하고 실천하는 재미가 있어요.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_ 1

비판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

사람들을 방어적으로 만들고, 스스로를 정당화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비난은 위험하다.

사람이 소중히 여기는 자부심에 상처를 입히고, 자존감을 훼손하며,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이 장에서 강하게 느껴지는 데일 카네기의 메시지로 내가 형광펜을 그엇던 내용이에요.

사람을 다루는 방법으로 나도 모르게 상대방을 탓하고 나무라는 행동이

인간관계에 있어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걸 다시 확인했어요.

흔히, 상대를 도와주기 위한 의도로 건넸던 나의 말 한마디가

상대의 자부심과 자존감을 해하는 오지랖 넓은 행동이었음을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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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대해 남 탓을 하기 이전에

나 자신부터 먼저 그렇게 바꿔보고 만들어보는 게 첫 번째!

자신을 바꾸는 것이 다른 사람을 고치려고 애쓰는 것보다 훨씬 더 유익하고

관계 형성에 덜 위험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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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신과 싸우는 사람이

가치있는 사람이 된다.

By. Robert Browing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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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잘 보이기리 바라고, 나에 대한 평가가 높길 바라는 생각으로

형성된 관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아첨이라죠.

아첨만으로 가능하게 세상이었다면 인간관계에 따르는

문제와 스트레스가 생길 이유가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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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멈추고, 다른 사람의 장점에 대해서 생각해보길 시작한다면

그동안 나의 언행은 온통 거짓 투성이이고 과장되었으며

오류투성이라는 걸 발견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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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장점을 이해하려 노력해보자.

아첨 따위는 잊어버리자.

정직하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인정을 해주기로 하자.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


당신의 말을 소중하게 받아들이고, 평생에 걸쳐 그 말을 보물처럼 여기고 반복할 거예요.







대화를 잘하는 손쉬운 방법은

잘 듣는 사람이 되어라.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만들어라.

관심을 받고 싶다면 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가지세요.

다른 사람이 좋아하며 대답할 만한 질문을 통해서

다른 사람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유도하고

그것을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상대로 하여금 당신을 끌리게 하는 방법이랍니다.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

▼▼▼

1. 다른 사람에게 진심을 관심을 가져라.

2. 웃어라.

3. 상대방의 이름은 그에게 있어 모든 말 중에서 가장 달콤하고

주요한 말로 들린다는 점을 명심하라.

4. 잘 듣 사람이 되어라.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만들어라.

5.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하라.

6.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어라.

진심으로 그렇게 행동하라.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 중 가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은

논쟁의 중심에 있지 않는 거예요.

흔히 관심받고, 주목받고 싶어 하는 '관종'의 기질은

겉으로 보이는 걸 중요시하고 신경 쓰는 한국인에게 중요한 요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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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을 받는 나쁜 예는 바로, 논쟁!



논쟁하고 지지 않으려고 애쓰고

반박하면서 때로는 승리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의 호의를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공허한 승리에 불과하다.


By. Benjamine Frank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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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에 있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절대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그 마음을 달래는 재주가 있어야 해요.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공감하고 문제를 보겠다는 욕망이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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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내가 옳더라도 사소한 건이면 그냥 양보하는 것도 논쟁을 피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랍니다.






어차피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나의 잘못이 다른 사람의 입에서 먼저 나오기 전에

내 스스로 자각하고 문제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나의 잘못에 두둔하려고 하지 말자.

다른 사람이 말할 기회를 잡기 전에 그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말하고 싶은, 혹은 말할 것 같은 모든 비난을 스스로에게 쏟아부어라.

그러면 그 사람은 김이 빠지게 될 것이 도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을 통해

너그럽게 용서하는 태도를 취할 거예요.



싸워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하지만 양보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얻는다.




사람들이 당신이 원하는 일을 기꺼이 하도록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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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에서 생각되는 상대방은 나의 배우자가 가장 많이 떠오르네요.

배우자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일을 기꺼이 할 수 있게,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법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당신이 제안하는 바를 다른 사람이 즐겁게 행하도록 만들어라.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으면서

그 사람을 바꾸고 싶다면

내가 상대에게 제안하는 일을 즐겁게 하도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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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요구하거나 강압 없이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상대를 움직일 수 있고,

상대로 하여금 만족과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꿀 수 있는 방법

▼▼▼

1. 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자.

2. 사람들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하라.

3.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실수부터 이야기하라.

4. 직접 명령을 내기기보다는 질문을 하라.

5. 다른 사람의 체면을 세워주어라.

6. 약간의 발전만 있어도 칭찬하고, 발전이 있을 때마다 칭찬하라.

7. 기꺼이 부응할 만한 평판을 부여하라.

8. 격려하라.

고쳐주고 싶은 잘못은 고치기 쉬운 잘못처럼 보이게 하라.

다른 사람이 해주었으면 하는 일은 쉬운 일처럼 보이게 만들어라.

9. 당신이 제안하는 바를 다른 사람이 즐겁게 행하도록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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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문제로 스트레스가 많거나, 관계 회복을 원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몇 번을 되돌려 읽을 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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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에서 데일 카네기는 다양한 사례의 예를 들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설명으로

어렵지 않게 그의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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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거나, 알고있어지만 잊어버렸던,

혹은 미처 생각이 닿지 않았던 관계의 당연한 이치를

크게 6부로 나누어 몇 가지 방법으로 요약해 두어서

앞에서 얘기한 이야기를 잊지 않고 연결해서 확인할 수 있어서

이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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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가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을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나 물건에 한쪽에 잘 붙여놓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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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도 좋을 만큼♥인간관계 회복서로, 자기계발서로 읽어보길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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