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여담이지만 한때 ai로 공모전 출품을 하면서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었죠?
기술발전으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된 사건 중 하나를 손 꼽으라면 이 사건이 아닐까 싶어요
ai가 기존의 데이터를 학습해서 결과를 도출하는 것인데 이러한 과정에서 도용이 전혀 없을 수 있을것인가 라는 의문도 들고 ai를 이용한 창작을 어느 범위까지 인정할 것인가도 많은 논란이 될 거라고 예상이 되더라고요.
양산형 작품들도 창작의 범위로 인정을 하는데 단순히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이 만들었기에 인정을 못하는 것은 아닌지 싶기도 하더랍니다.
책에서 말했다시피 예술성과 상관없이 도구의 활용에 따라 정의하고 판단하는 방식도 달라질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기에 더더욱 배워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기존에 사람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 창작의 부분도 ai의 도움으로 쉽고 빠르게 해결하면서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고 활용 방법에 따라서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것 같아 배워두고 싶은 부분이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