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는 동일한 데이터값에서도 어떤 기준으로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를 산출하는데
사람을 설득하는데 있어서 구체적인 사례나 도식화된 수치는 보다 신뢰도를 높여주죠.
마케팅에서 보면 숫자들을 필수적으로 활용하는데
흔하게 보는 상세페이지에서도 숫자가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부분이랍니다.
많이들 보는 구매율이라던가, 만족도 표시라던가
작게 써져있는 구매대상이라던가 구매자 숫자는 제대로 보지못하고
타이틀로 크게 써져있는 글자만 보다보니 제품은 더 좋아보이고
신뢰감이 생겼던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소비자도 큰 숫자만 보면서 마케터가 원하는 의도대로 해석을 하면서 분별력이 흐려지게 됩니다.
이런 숫자에 속지 않기 위해 저자는
문제들을 통계적으로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는 통계적 사고를 늘려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