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전에는 누군가의 지시를 통해서 일을 하고 진행해 왔던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누군가의 지시가 없어도 능동적으로 일하는 사람을 만들어야 상사로서도 업무를 원활히 진행 할 수 있고 편해질 수 있다는 것..!
업무의 진행을 이해시키고 해결 방법을 외우도록 지시하는 게 아니라 직접 생각해 보면서 깨닫게 하면서 효율성 있게 이끌어 가야 한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상사들이 ‘업무관리’ 해왔다면 이제는 리더들이 ‘성과코칭’ 해야 한다고 말한다.
언제나 사원으로서 관리만 당할 수는 없는 인생! 똑똑한 리더가 되어 순환되어 움직이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지적과 질타만 하는 꼰대 같은 상사가 아닌 믿고 따를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책 "성과코칭 워크북"
갑작스럽게 선임이 되어 어떻게 후임에게 업무를 넘겨줘야 할지 고민하고 있던 나에게 큰 도움이 되어줄 책이다.
직장 생활하면서 지금껏 해왔던 것이니 똑같이 해야한다! 라는 부분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도 되고 내 밑의 후임에게는 좀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어 회사를 운영하고 있거나, 조직을 운영하면서 회의감이 들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 읽어보고 익혀보면 좋을 것 같은 도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