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pr의 시대! 퍼스널 브랜딩을 관심 있게 보기 시작하면서
찾아보게 된 도서랍니다.
꽤나 자극적인 제목으로 시선을 끈 도서이기도 했어요
억대 연봉 세일즈맨은 이렇게 영업합니다매일경제신문사
억대 연봉 세일즈맨은 이렇게 영업합니다
매일경제신문사
영업 직무가 아니더라도 영업 전략은 알아두어야 하는 세상!!!
목차를 보니 세일즈뿐만 아니라 브랜딩과 마케팅까지
관심 있게 찾아보던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손길이 갔었답니다.
PART 01 나는 고객을 설득하지 않는다- 나를 브랜드화해야 한다
PART 01 나는 고객을 설득하지 않는다
- 나를 브랜드화해야 한다
목차를 훑어보며 가장 먼저 이끌렸던 문구였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는데,
아무리 내가 무언갈 잘한다 해도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죠. 따지고 보면 구직 시 면접을 보는 것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 관계를 쌓을 때도 나 자신을 세일즈하고,
브랜딩 하여 보여준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
이전에는 열심히 주어진 일만 해도 알아줬었다면
지금은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이 들어요
치솟는 물가에 부업을 겸하는 사람들도 주변에 많아지기도 했고
열심히는 하지만 그만한 성과가 눈에 띄지 않기도 하죠.
그러기에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남들이 알 수 있도록 나 자신을 pr 하면서
고객을 설득하지 않아도 나라는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이고
어떤 사람인지를 보이게 할 수 있는 파트였어요
PART 02 당신의 진심을 사게 하라
영업에 핵심이라고 생각되었던 파트였어요
아무래도 사람들은 전문가가 말하는 걸 더 귀 기울여서 듣게 되죠.
해당 파트가 딱 영업을 위한 능력과 동기부여를 주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남들은 내가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당연히 알아주겠지 생각해도, 나중에 알아주겠지 해도 절대 모른다. 이제는 자기 PR 시대니 자신 있게 자랑하고 나를 알려라. 이것이 시작이다. 전문가로 보이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진짜 전문가가 되면 된다. "
영업스킬이라 하면 사람을 상대하면서 다양한 스킬과 함께
경험이 쌓여 만들어진다는 생각이 있는데
이런 시간과 경험을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으로 노하우를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영업하시는 분들 외에도 다양한 직군에서 읽어보기 좋았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