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철학의 의미와 본질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한다.
뒤이어서는 고대, 중세, 르네상스, 근데 현대에 이르는 시대별 철학자와 철학의 역사를 간략하게 설명한다.
기본적인 개요와 역사를 지나 실용적인 측면으로 넘어가는 흐름으로 기초부터 탄탄히 잡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그때그때 달라지는 사상이나 시대별로 나타나는 문화에 따라 추구하는 부분이 유동성 있게 달라지는 점이 재미있게 느껴졌고
이해하기 쉽게 그려진 일러스트들로 부담없이 보기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