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시드니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됬어요. 두껍지 않아서 들고 다니기 한결 수월했습니다.지도가 조금 더 컸으면 길에서 더 보기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살짝...
스페인 작가의 약간은 낯선듯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내용. 한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 내전 후 바르셀로나의 어두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기자신을 살아가는 안드레아와 그 주변의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이 흥미롭다.
느낌이 산뜻한 책이다 .
저자의 독특한 스케치가 그 자체로 많은 얘기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