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카르멘 라포렛 지음, 김수진 옮김 / 문예출판사 / 200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스페인 작가의 약간은 낯선듯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내용. 한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 내전 후 바르셀로나의 어두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기자신을 살아가는 안드레아와 그 주변의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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