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84 2 - 7月-9月 1Q84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워낙  하루키를 좋아해서 그의  번역된 서적은 거의 다 읽었고, 오랫만에  그의 신간이 나와  아주 반가운 마음으로  책을 잡았다 . 처음  얼마동안,  내가  생각하고  있던 하루키의 소설과  많이 다른 것 같아  좀 낯선 듯했으나,  점점  아, 역시  하루키구나 ...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하루키의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솜씨(?)가  정말 기막히고 ,  그의  놀라운 상상력(?) 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다 .  문학성, 사회성 을 모두 갖춘,  한 번 잠고나면  놓을 수 없는,  마력이 있는 소설 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쿄 타워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나의  머리론 도저히 상상 할 수 없지만,  한 편으론 주인공들 각자의 거침없는  사랑 방법에 

따라할 수 없는 부러움 마저 느끼게 한다.  

가오리의 독특하고 자유로운 영혼이 느껴지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0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기욤 뮈소 소설의 공통적인 면인,  미국 배경과 초현실적인 상황이 묘하게 매력적인 소설. 

읽으며  자연스레 영상을 떠올리게 하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샘에게 보내는 편지
대니얼 고틀립 지음, 이문재.김명희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읽는 내내  샘이 안타깝지만  행복할거란  생각을 했다. 

이런 할아버지와  부모를 갖고있는 샘은  그래도 세상 살아가는데   

많은 힘을 얻을 수 있겠다 싶어,  그렇지 못한 한국의 많은,  힘든,  샘같은 어린이들이  

더욱 마음 아프게 다가오기도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즐거운 나의 집
공지영 지음 / 푸른숲 / 200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공지영의 솔직하고 자연스런 문체와,   

매우 공감 할 수 있는 내용이 읽는 동안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