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샘이 안타깝지만 행복할거란 생각을 했다.
이런 할아버지와 부모를 갖고있는 샘은 그래도 세상 살아가는데
많은 힘을 얻을 수 있겠다 싶어, 그렇지 못한 한국의 많은, 힘든, 샘같은 어린이들이
더욱 마음 아프게 다가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