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이 작가 참 매력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방송작가라더니 글이 참 맛깔스럽다고 해야 하나 ... 그런 느낌.
읽으며 계속 그래그래 하며 미소짓게 하는, 한편으로는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힘까지 ....
나도 이런 여행이 하고 싶어진다 .
많이 들어있는 사진들 보는 재미도 있고 중간 중간 끼인 일러스트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