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본 책 중에서 참 기억에 남았던 책 중의 하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지만 슬픔의 여운을 남기는 동화같은 이야기.....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라 더욱 사실적으로 다가오기도 해서 슬프게 만드는 이야기........ 모두들 꼭 읽어보세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