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뢰겔 - 이상한 천국의 풍경을 꿈꾸는 화가 내 손안의 미술관 3
닐스 요켈 지음, 노성두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선물받아 별 기대없이 읽었는데 의뢰로 감탄스러운 책이네요.

전 사실 브뢰겔이란 사람도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

<게으름뱅이 천국>이란 그림이 유명한 그림이라는데

처음엔 뭐 이런 그림이 있나 싶었지만

자꾸 볼수록 정감이 가는 그림입니다.

작가가 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워낙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고

부분도도 많이 실려 있어 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미술책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나

좋은 책 찾는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면 좋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