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영 작가님 원래 좋아하는데 이번 소설 미쳤어요. 솔직히 처음에 예상했던 얘긴 아닌데 드라마 보는 것처럼 하룻밤만에 다 봤구요, 담번 소설도 5년 걸리시는 거 아니겠죠? 저는 회전문 돌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