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박상영 지음 / 래빗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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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작가님 원래 좋아하는데 이번 소설 미쳤어요.
솔직히 처음에 예상했던 얘긴 아닌데 드라마 보는 것처럼 하룻밤만에 다 봤구요, 담번 소설도 5년 걸리시는 거 아니겠죠?
저는 회전문 돌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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