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수학 960 A단계 도형 : 061~120 상위권수학 960 시리즈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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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수학 960 / 도형 A단계

시매쓰출판

 

 

 

 

 

 

이제 초등학교 1학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ㅠ

이제 하루하루 공부습관은 10분, 20분이지만 조금씩 잡혀가고 있는 아들램이랍니다.

어려운 문제도 조금 더 끝까지 보려고 하는 인내력도 생긴 것 같고 말이죠~~

 

교과공부나 교과문제집은 무리없이 어려워하지 않고 잘 풀고 있는데요 ​

초등수학 5대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과 문제해결, 확률과 통계 등 교과영역을

세분화해서 좀 더 자세히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찾던 중에 상위권수학 960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초등수학 5대 영역 중에서 우리아이들이 특별히 어려워 하는 영역이 있을 텐데요

레고와 블럭, 가베로 열심히 놀았던 아들램 도형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았는데

도형학습을 조금 더 깊게 들어가게 되면 힘들어하기도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상위권수학 960 도형편 부터 풀어보게 되었는데 요거요거 물건이라 시리즈별로 다 풀어보고 싶어졌네요 ㅎㅎ

 

 

 

 

 

상위권 수학 960은 P단계부터 D단계까지 학교 수학의 내용이나 난이도를 생각해서 만든 영역별 맞춤 교재랍니다.

P단계는 6~7세, A단계는 1학년, B단계는 2학년, C단계는 3학년, D단계는 4학년으로

어디까지나 권장연령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수준에 따라 단계를 선택해서 맞춤학습이 가능한 교재입니다 

 

 

 

 

 

상위권 수학 960은 도형, 측정, 규칙성과 문제해결 및 확률과 통계영역의 문제해결로

각 단계별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즘의 교육은 창의력, 사고력이 대세인데요 상위권 수학 960은 상위권 학습에 필수적인

사고력 과제를 엄선하여 권별로 60가지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역별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맞춤학습의 교재인 상위권수학 960은

수학의 어느 한 부분만 취약하거나 뒤쳐지거나 하지 않고 균형잡힌 실력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상위권으로 갈 수 있는 주춧돌이 될 수 있는 교재라 더욱 더 꼼꼼하게 공부하게 됩니다.

 

 

 

 

 

초등1학년 아들램은 A단계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기로 했는데요

입체도형, 평면도형, 모양 만들기, 도형 퍼즐 등 여러 가지 모양, 여러 가지 도형 등에 대해서​

기초부터 심화부분까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도형 첫 시작은 여러가지 모양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모양에는 상자모양, 기둥모양, 원모양이 있는데요

여러가지 모양의 특징이나 생김새 등에 대해서 직접 알아볼 수 있습니다 

 

 

 

 

 

 

 

상위권 수학 960은 단순히 답을 구하는 문제가 아니라

해당 문제를 직접 생각하고 스스로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을 높여주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상위권 수학 960이랍니다.

 

같은 모양의 붙임딱지를 붙이는 활동인데요 붙임딱지는 아낀다는 아들램 직접 그려보네요 ㅎㅎ

 

 

 

 

​친구가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서 같은 물건을 찾아 보았습니다.

같은 물건을 찾고 어떤 모양인지 이름도 알아보았습니다.

사다리타기나 길찾기 활동을 의외로 힘들어 하는 아들램이었는데

이번에는 규칙에 따라서 길찾기 활동인데 너무나 재미있게 하고 있답니다.

규칙과 여러가지 모양을 알아야 할 수 있는 활동이랍니다.

 

 

 

 

어느 쪽을 바닥에 놓고 굴려도 잘 굴러가는 물건, 모양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느 쪽으로든 잘 굴러가는 건 공모양이죠~~

공모양을 찾아서 동그라미~~ 동그라미 ~~ ㅎ
공 모양을 찾는 것이 아니라 어느 쪽으로든 잘 굴러가는 모양을 찾는거랍니다. ㅎㅎ

아이들이 생각하고 기억하고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문제를 조금 다른 방향으로 출제했답니다.
 

 

 

 

아들램 그건 아니다 ㅠㅠㅠㅠ

​항상 문제를 정확하게 꼼꼼하게 읽으라고 했는데

또 대충대충 읽더니 기둥모양에 동그라미를 하고 있답니다

 

 

 

 

 


친구가 들려주는 도형의 특징을 읽어보고 그림에서 찾아보았습니다.

큰 소리로 읽으면서 다시 한번 더 개념잡기 활동을 합니다.

다 아는데 또 읽으라고 한다면서 입이 완전 앞으로 나온 아들램이랍니다. ㅎ

 

 

 

 

 

 

각 모양의 특징에 대한 설명이 맞은면 빨간색, 틀리면 파란 화살표를 따라 가면 되는데

자꾸 자꾸 헷갈려 합니다.

여긴가? 아래인가? 오른쪽인가? ㅎㅎㅎ 하면서 자꾸자꾸 헷갈려하고 다른 길로 가길래

엄마랑 같이 하나하나 다시 짚어가면서 풀었는데요 길찾기나 이렇게 yes, no를 따라가는 문제는

시작도 하기전에 어렵다면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걱정이라 엄마가 좀 더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답니다.

 

쉽고 다 아는 내용이니 귀찮아하지 말고 하나하나 정확하게 읽으면 된다고 열심히 구슬리는 중이랍니다.

 

 

​부분으로 전체 모양 찾기는 아주 재미있는 활동이죠~~

살짝만 보이는 부분을 ​보고는 전체가 어떤 모양인지를 살펴보는 활동입니다.

부분을 보고 전체를 생각해 보는 활동은 전혀 어렵지 않답니다.​

 

 

 

 

 

그림자를 만들 수 있는 모양을 찾아 보았는데

어떤 모양으로 그림에 보이는 그림자를 찾을 수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한번 스윽 보더니 잘도 틀리네요 ㅠㅠㅠㅠ

생각수학 960을 풀때 엄마는 옆에서 보기만 하고 있는데요 힘들어 하는 경우에만 개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자를 보고 모양 찾기도 이거 아닌 것 같은데 한마디 했더니 아 맞다 ㅎㅎㅎ

하면서 바로바로 찾아내더라구요~~

 

 

 

조립설명서를 보고 조립순서를 살펴보았습니다.

시간흐름을 알아볼 수 있는 활동과도 관련이 있는데요 선풍기를 조립할 때

조금 생각을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서술형 해결하기인데요 모양에 대한 문제를 서술형으로 써 보는 활동인데

이제 2학년이 얼마남지 않아서인지 서술형 문제도 전혀 힘들어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로 된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이야기 빈칸에 들어갈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서술형의 기본은 긴 이야기를 읽고 잘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되는데요

이제 이런 이야기도 잘 이해하게 된 듯 합니다. 

 

 

 

 

 

모양, 도형은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죠~~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박스모양, 공모양 등을 찾아서 적어 보았습니다 

 

 

 

 


모양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모양의 특징에 대해서는 여러번 읽어보고 확인해 보기도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모양만을 보고 스스로 모양의 특징을 생각하면서 적어 보았습니다.
 

 

 

 

모양 중에서 용도에 알맞은 모양을 골라서 이유를 알아보았습니다.

책을 담아 창고에 보관할 때 가장 알맞은 모양은 어떤 것인지~ 빵을 만들 때 반죽을

얇게 밀기 위한 도구로 가장 알맞은 모양은 어떤 것인지 왜 그런지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모양의 특징을 생각하면서 어떤 용도로 적당한지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상위권 수학 960은 도형에 대해서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힘도 길러줄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모양의 흔적을 보고 알맞은 모양의 개수를 찾아보았습니다.

 

 

 

 

 

 

모양 찾아 묶이 활동인데요 규칙이나 패턴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규칙이나 패턴을 어려워 하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어 하지도 않았던 아들램인데요

상위권 수학 960 도형편으로 규칙, 패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서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네모, 세모, 동그라미 모양이 반복되는 모양을 묶어 보았는데요

놓인 순서는 상관없이 세 가지 모양이 반복되는 모양으로 묶어 보았습니다.

상위권수학 960 도형은 다양한 소재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도형에 대해서 더 재미있고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교재일 뿐만 아니라 조금 더 생각해서 풀어볼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교재랍니다.

 

고학년이 되면 도형 때문에 수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도 꽤 된다고 하던데

다행히 아들램은 상위권 수학 960으로 도형을 접하게 되어서 너무나 다행인 듯 합니다.

 

 하루에 한 페이지, 두 페이지 하기로 했었는데 자꾸 자꾸 푸는 장수가 늘어나고 있어요 ㅎㅎㅎ

너무 재미있어서 멈출수가 없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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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2 : 신들의 왕, 제우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이선영 정보글,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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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로마신화 2 / 신들의 왕, 제우스

 

 

 

그리스 로마 신화 1권을 읽고 너무나도 엄마를 괴롭힌 아이들이랍니다.

2권 언제와요? 꼭 사주실거죠~ 하면서 하루에도 여러번 묻고, 또 물었었는데

드디어 토요일 주말에 그리스로마신화2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다렸으면 집안이 떠나갈 듯 환호성을 지르더라구요 ㅎㅎ

 

 

 

사실 신화이야기 좋아하는 딸램인데요 아울북 그리스로마신화 읽고 난 다음에는 더 홀릭중이랍니다.

출판사별로 다 읽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여기에서는 이렇게 나왔는데 어떤게 맞는거에요 하면서 비교아닌 비교~ 평가아닌 평가도 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신화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야기라 허구도 담겨있으니 그 부분은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답니다.

 

 

 

 

 

그리스로마신화가 초등인문학 필수 교재로 일컫어 질 정도로 초등필독서가 된 이유는 아마도

서양문학과 철학 뿐만 아니라 건축, 미술 등 그리스문화의 바탕에는 신화가 깔려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신화 이야기만 읽게 되는 것이 아니라 서양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것 같습니다

 

 

 

 

 

1권 신들의 전쟁에 이어서 2권은 신들의 왕, 제우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우스는 크로노스와 레아의 막내아들로 호기심과 모험심이 강하며

무모한 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며 변신하기, 번개 내려치기의 능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ㅎㅎ

와우~ 좋겠다~ 부럽다 하는 아이들이랍니다. ㅎㅎ

 

 

 

 

 

할머니 가이아는 제우스에게 아버지와 똑같은 운명을 내립니다.

제우스가 티탄들을 풀어주지 않자 제우스에게도 제우스의 아들이

제우스를 죽이고 왕좌를 차지하게 되는 저주를 내리게 됩니다.

 

 

 

 

매티스마저 잃게 된 제우스는 가이아를 다시 찾아가서  왕좌를 꼭 지킬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제비뽑기를 해서 하늘과 바다, 지하로 나누어서 다스리기로 합니다.

하늘을 다스리는 자가 신들의 왕이 되는 것​이기도 하구요~~

 

 

 

 

가이아가 준 세개의 씨앗중에서 금 새순이 돋는 씨앗을 뽑는 사람이 하늘을 다스리게 되는데

제우스가 하늘을 다스리게 되고 포세이돈은 바다를 하데스는 지하를 다스리게 됩니다 

 

 

 

 

 

​헤스티안에게는 모든 가정과 부엌을 다스리는 불의 여신, 데메테르는 모든 곡식과 농업을

다스리는 땅의 여신 그리고 마지막으로 헤라에게는 왕과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여왕의 자리를 주었답니다 

 

 

 

 

 

 

 

​헤라는 아들을 버리게 되고 바다의 님프 테티스가 거두어서 키우게 됩니다.

헤라가 버린 아이의 이름은 헤파이토스입니다.

지혜의 신인 코이오스와 달의 여신인 포이베의 딸인 레토는 제우스의 아이를 낳게 됩니다.

헤라의 저주로 햇빛이 비치지 않는 땅에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데 포세이돈의 도움으로 아들, 딸 쌍둥이를 무사히? 낳게 됩니다.

여자아이는 달처럼 빛나는 아르테미스, 남자아이는 태양처럼 빛나는 아플론이랍니다.

 

 

 

 

그리고 극심한 두통에 시달리던 제우스의 머리 위에서는 아테나가 태어나게 됩니다.​

​캬아아악 머리에서 사람이 태어나다니 상상초월이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단순한 신화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화 속 이야기가 그림으로 탄생되기도 하고 서양 문학과 철학​의 근원이 고대 그리스 문화이며

오늘날의 서양 건축과 미술도 그리스의 신전과 도자기와 조각들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화만이아니라 서양 역사와 함께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매티스는 그 사실을 알고 제우스 곁을 떠나게 되는데요 벌써 부터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 아이들인데

누나랑 자기들이 생각하는 다음 이야기를 얘기하고 있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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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나눔' 상상의집 지식마당 5
서지원 외 지음, 박정인 외 그림 / 상상의집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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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지식마당 05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나눔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글 서지원, 정우진, 나혜원, 조선학, 유시나 /

그림 박정인, 박연옥, 김미연, 안준석, 성낙진

상상의 집

 

 

 

 

 

 

착한 부자들을 보더니 워런버핏, 오프라윈프라, 빌게이츠 등 기부를 실천하거나

책에서 읽은 부자들을 열심히 이야기하는 딸램이랍니다.

우리나라 사람도 있겠지 ㅎㅎ 하면서 열심히 생각을 하더라구요~~~ 

 

 

 

 

기부나 나눔은 많이 가진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재주나 돈을

다른 사람들과 같이 나누는 활동인데 또한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방송에서 폐지줍는 할머니가 얼마를 기부하셨다~ 노점상을 하시는 분이 전액을 기부하셨다 등의

뉴스를 접하게 되는데 그런 소식을 들을 때 마다 기부는 있는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에서는 정말 기부라는 말에 어울리는 나눔을 실천한 여러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인데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 돈이 될 수도 있고, 쌀이나 곡식이 될 수도 있고, 자신의 용기나 목숨이 될 수도 있는데요

어떤 나눔을 실천했는지 읽어보면서 아이들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나눔이나 불우이웃돕기 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연말이라 기부, 나뭄이 더 필요한 때인데 지금 읽기에 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첫번째 나눔이야기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칼레의 시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기부나 나눔을 이야기 할 때 노블레스 오블리주 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노블레스는 명예라는 뜻이고 오블리주는 의무라는 뜻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사회적으로 높은 명예에 걸맞은 도덕적 의무를 말합니다.

사회 지도층이면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뜻이랍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기원은 고대 로마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초기 로마 시대에는 왕과 귀족들이 스스로 재산을 국가에 바쳤을 뿐만 아니라

전쟁이 일어나면 앞장서서 전쟁터로 달려 나갔습니다.

국가가 위험에 처할 때마다 발 벗고 나서는 로마 귀족들의 솔선수범은 시민들의 귀감이 되었고 로마가 대제국으로 발돋움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 백년전쟁이 일어났을 때 영국군이 프랑스의 작은 항구 도시 칼레 시에 쳐들어 왔습니다.

칼레의 시민들 중 6명이 솔선수범?해서 처형을 당한다면 칼레의 시민들을 살려주겠다고 에드워드 3세가 으름장을 놓았는데

칼레시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부자 상인 등 강요하지 않았지만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내놓기로 했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용감한 영웅들의 이야기에 감동해서 인지 6명은 물론 칼레의 모든 시민들은 무사히 풀어주었답니다.

 

 

 

 

 

 

​오직 하나뿐인 생명을 자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꺼이 내놓는 용기야 말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귀한 희생이면서 나뭄 그 이상을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죠

 

 

 

 

깊이 읽기, 또 다른 나눔 이야기 등 다양한 나눔에 대해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타이타닉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해서도 나와 있는데요 타이타닉 영화는 너무나 재미있고 보았는데

숨겨진 이야기는 더 눈물나고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재난 메뉴얼 등에는 노약자, 어린이, 여성 위주로 보호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죠~~

타이타닉호의 1등석 승객들은 여자와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구명보트를 내어주며 희생정신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두 번째 나눔이야기는 구멍 뚫린 항아리 타인능해로

마을 사람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항상 뒤주의 문을 열어 놓은 착한 부자의 나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마을에서 고물상이라고 불릴 정도로 구두쇠인 할아버지가

어느날 저녁 산동네 쪽방촌 사람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을 보고 난 다음 설아도

좀 더 아껴쓰게 되고 할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는데요

타인능해는 타인도 뚜껑을 열게 하여 주위에 굶주리는 사람이 없게 하라는 뜻이랍니다.

항아리에 쌀을 담아 두고 필요하거나 어려운 사람들이 가져가게 두었지만 한번도 항아리가 바닥을 보인 적은

없다니 하니 그 또한 너무나 신기하면서도 어려운 형편에서도 자기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고

살림이 조금 낳아지면 다시 항아리에 부어 두기도 하는 모습이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며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도 잘 모를 뿐만 아니라 1인가구, 노인가구가 늘어나면서

혼자서 죽게 되는 분들도 뉴스를 통해서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내 옆에 사람이 어디가 아 건 아닌지, 어떤 문제로 고민하는지, 내 동생의 고민은 무엇인지

아빠의 걱정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살펴보고 들어주고 이해하는 것에서 작은 나눔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세 번째 나눔 이야기는 닥터 해피 바이러스 안철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부자는 재산이 많은 사람을 말하는데요 재산이라고 하면 돈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재능이 뛰어나거나 학식이 풍부한 사람 등도 넓은 의미에서는 부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탁월한 재능을 많은 사람들을 위해 쓴 똑똑한 학자 안철수의 나눔에 대해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정치가로 활동하고 있는 안철수인데요

예전의 연구하고 학자였던 그 모습이 살짝 많이 그립기는 합니다. ㅎㅎ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재능으로 큰 변화를 만들어내었답니다.

 

 

 

 

 

아이들이 아름다운 가게를 지날 때마다 그냥 가게로만 알고 있었고 착한기업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요즘 우리 사회에도 사회적 기업이 조금씩조금씩 생기고 있죠~~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아름다운 가게라고 볼 수도 있고 아이들이 다니면서 많이 보게 되는 가게이기도 한데요

사회적인 기업, 공익사업 등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나눔이야기는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한 독립운동가, 이회영의 나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전 재산과 목숨을 바친 정치가로 독립운동가로서의 길이 힘들었을텐데 읽는 내내 감정이 복받쳐 있었답니다.

 

 

 

 

집안에 독립운동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만 있어도 힘들텐데​

집안 전체가 독립운동을 위해 재산과 권력을 내놓은 것 만으로도 큰 칭송을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독립운동가 하면 떠오르는 몇몇 분들이 계시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알기에 더 숭고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랍니다.

 

 

 

 

 

 

 

다섯 번째 나눔 이야기는 어린이의 행복 권리, 세이브더칠드런이야기인데요

세이브더칠드런은 백 년 가까이 전 세계 어린이들의 행복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돈이 많지도 똑똑하지 않아도 높은 자리에 있지 않아도 1%의 나눔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마음만은 최고의 부자가 나눔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모르는 아이들이지만 사랑의 모자뜨기 활동 등은 여러번 들은 적이 있답니다.

사실 최근 한달 동안 모자뜨기를 시도해본 딸램인데 중도에 포기했네요 ㅎㅎㅎ

어렵다면서~~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 말이죠~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배려, 나눔, 기부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어 볼 수 있고

나중에 부자가 되면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 아깝기는 하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아들램이네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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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네 박물관 - 예술사의 가장 눈부신 인상주의 그림 상상의집 지식마당 9
조현진 글, 김유진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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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네박물관

예술사의 가장 눈부신 인상주의 그림

상상의집

 

 

 

 

아이들이 예술적으로 좀더 풍부한 감성을 지닐 수 있도록 어렸을 때부터

미술관 박물관 전시회 등을 열심히 다니는 분들이 많은데요 미술작품을 그대로 옮겨놓은

고양이네 박물관 감성을 자극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화가나 그림에 대해서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고 엄마는 머리속에 담겨있는 정보를

떠올리면서 책을 읽는 재미도 쏠쏠한 책이랍니다.

 

 

 

고양이네 박물관이라는 이름이 특이한데요 고양이와 함께 보고 읽게 되는 이야기라 아이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고양이​네 박물관은 인상주의 화가와 작품들에 관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를 이루어져 있답니다.

인상파의 탄생에 영향을 끼친 에두아르 마네의 조카이자 인상파의 유일한 여성 화가였던

베르트 모리조의 딸이며 인상파의 한 사람인 르누아르의 대표작품인 줄리 마네의 주인공 줄리

인상주의 화가들의 중심에 있던 줄리 마네와 애완묘 고양이 미미를 통해서 19세기 인상파 화가들의

삶을 추적하고 프랑스 거리의 풍경을 생생하게 재현해 내는 이야기랍니다.

 

 

 

​고양이 박물관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 줄리와 고양이 미미랍니다.

 

 

 

 

초중고 교과서에 많이 실린 작품 또는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아 온 작품 등

우리아이들이 그대로 많이 알고 있으며 보편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특별히 낯설어 하거나 어려워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이야기에 등장하는 줄리는 실제로 인상파의 대표적인 여성화가 베르트 모리조의 딸이랍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엄마는 실제 줄리의 엄마인 베르트 모리조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직업도 화가로 등장하고 있답니다. ㅎㅎ

 

 

 

미미와 함께 하는 명화산책 신기하기만 하답니다.

미술관에 가지 않고 책으로만 보는 명화도 가을가을한 날씨에 너무나 좋은 것 같아요 ㅎ

고양이 시리즈는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라는 건 비밀이랍니다.

 

 

 

 

미미가 폴 세잔 아저씨의 병과 사과바구니가 있는 정물의 그림 속에도 들어간 듯 합니다.

노란 빛의 새에게 정신이 팔려서 우연치 않게 인상파 화가들을 만날 수 있게 된 미미랍니다.

 

 

 

 

 

미미가 여행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그림들에는 그림뿐만 아니라 설명까지 자세히 되어 있습니다.

에드가르 드가의 발레학교라는 작품인데요

그림을 보고 느낀 내용까지 적혀 있답니다.

 

 

 

 

​인상주의 화가들을 만나기 위해 도시도 가고 시골도 가며 파티장도 다니면서 너무나 바쁜 미미랍니다.

​비오는 날, 화창한 날, 기차역  등 장소와 시간, 공간에 따라 바뀌는 색채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명화읽기 에서는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들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클로드 모네, 베르트 모리조,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드가르 드가, 귀스타브 카유보트, 카미유 피사로

폴 세잔, 빈센트 반 고흐 등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과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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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한국사 7 : 근대 - 수능 한국사 강의 1인자 고종훈의 동영상 강의 수록 생방송 한국사 7
최인수 지음, 박종호 그림, 공미라 감수, 고종훈 강의 / 아울북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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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더 쉽고 재밌고 생생하게!

생방송한국사 / 근대

글 최인수 그림 박종호

아울북

 

 

 

한국사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배우기는 하지만

초등 3학년 딸램은 요즘 다양한 출판사의 다양한 한국사 교재를 읽어보고 있습니다.

같은 한국사라고는 하지만 출판사에 따라 어떤 사람이 쓰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이야기가 주는 매력이 조금씩 차이가 나기도 하는데요

요즘 생방송한국사의 매력에 푹 빠진 딸램이랍니다.

 

 

 

 

수능 한국사의 독보적인 1인자 스타강사 고종훈 선생님이 생방송한국사에 나타나셨습니다.

꼼꼼하고 확실한 요약정리로 정평이 난 고종훈 선생님이 처음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강의를 하신

생방송한국사는 고종훈 선생님의 한국사 브리핑을 통해 인물과 사건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다시 한 번 요약하고 각 인물별로 5분 동영상 강의로 교과 개념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답니다.

요즘에는 QR코드가 대세인데 책 속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고종훈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볼 수 있답니다.​

 

 

 

 

 

단순히 역사를 스토리에 따라 읽게 되면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TV라는 매체를 통해서 역사를 배우게 된다면 같은 내용이라도

흥미도는 이백프로 이상 차이가 날 것 같아요~~

TV 보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으니 말이죠 ㅎㅎㅎ

 

 

 

 

 

생방송 한국사는 역사 현장이라면 어디든지 떠나는 김역사 기자가 취재한 역사 이야기를

생생한 뉴스로 들을 수 있습니다.

TV 뉴스와 비슷한 구성을 하고 있는 생방송한국사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타임라인뉴스, 헤드라인뉴스, 심층취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역사 이름부터 빵터지는 아이들이랍니다. ㅎㅎ

생방송한국사는 김역사 기자가 취재한 이야기를 직접 전해 듣고, 인물 초대석으로 역사 인물들의

속마음을 직접 들어보기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역사인물과 친해지게 되니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역사 인물들이 손수 만들고 사용했던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 위험천만했던 전쟁과

그 당시의 많은 역사적인 사건등을 먼 옛날의 이야기를 김역사 기자를 통해서 그리고 고종훈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로 다시 만날 수 있으니 역사지식이 탄탄해 질 것 같습니다.

 

 

 

타임라인 뉴스는 역사의 주요 사건과 업적이 보기 쉽게 그림과 연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물초대석이라고 하면 왠지 유명한 사람이나 위인들이 초대될 것 같은데

이번에는 조선의 평범한 백성 두분이 초대되었답니다.

역사이야기는 지금 살고 있는 우리는 본 적도 겪은 일도 아니기 때문에 더욱 더 궁금하고

하나하나 자세히 알고 싶은게 사실인데요 백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인물초대석이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역사를 어렵고 힘들어 하는 이유가 다양한 사건이나 인물들의 이야기는 물론

어려운 용어 때문이기도 한데요 생방송 한국사에서는 중요하거나 역사적인 용어는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생생한 역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그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헤드라인뉴스는

경험하지 못한 내용을 좀 더 생동감있게느낄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아이들이 감정이입이 되는지 더 열심히 공감을 하기도 하고 말이죠~

읽으면서도 가끔 착각하게 될 것 같아요 ㅎㅎㅎ

지금 현대인지 역사 현장인지 말이죠~~

 

 

 

 

역사 이야기를 읽다 보면 가끔은 정말로 일어난 일인지 이해가 안되는 사건들이 있는데요

역사 현장이라면 어디에든 출동하는 김역사 기자 덕분에 평소에 이해가 안되었던 부분들도

더 잘 이해가 되는 생방송한국사랍니다.

역사 현장에서 왕과 신하들을 취재하고 백성의 이야기도 직접 들어보기도 합니다.

심층취재 부분이라 아이들이 다른 책에서는 읽어보지 못한 내용을 접할 수 있기도 해서 좀 더 활용가치가

높은 생방송한국사입니다.

 

 

 

 

김역사 기자의 현장출동 등을 통해서 역사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좀 더 생생한 역사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왠지 더 신나 하는 생방송 한국사랍니다.

 

 

 

 

 

​역사 현장의 다양한 곳을 사진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직접 가 보지 않고도 책 속에서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던 곳을 볼 수 있답니다.

 

 

 

 

 

요즘 독서논술은 꼭 필요한 부분인데 스페셜뉴스 10분 토론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해 볼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을 들어볼 수도 있어서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도 있습니다.

실제 생방송처럼 시청자 의견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ㅎㅎㅎㅎ

 

 

 

 

스폐셜 뉴스 그때 그 물건인데요

한국사 이야기에는 어려운 역사용어는 물론 사건이나 사고 그리고 유물이나 유적 등 옛날 물건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답니다.

역사적으로 가치가 높은 물건도 있는데 스폐셜 뉴스 그때 그 물건 코너에서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한쪽에는 스페셜 뉴스 체험! 역사 현장도 있어서 이야기를 읽고 시간이 날 때 아이들과 함께 체험학습도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가 실려있습니다.

강화도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인데 고인돌도 볼 수 있고 고려 궁궐터, 전등사, 초지진 등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곳이랍니다.​

 

 

 

 

​스페셜뉴스 인물포커스도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만이 아니라 모르는 인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답니다.​

 

 

 

 

 

 

한국사책을 열심히 읽었던 딸램인데요 많은 시대 중에서 근현대사를 제일 힘들어 하고 어려워 하더라구요

어려운 근대이야기도 앉은 자리에서 움직이지​도 않고 오랫동안 읽는 딸램인데

다 읽고 난 다음에 1권부터 다 읽고 싶다고 합니다. ㅎㅎ

QR코드 활용해서 동영상 보는 것도 너무나 재미있어 하는 딸램이네요~~

 

 

 

 

 

​한국사 한권으로 너무나 알차게 공부할 수 있는 생방송 한국사랍니다.

인물초대, 역사 현장 방문, 그때 그 물건 등을 공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력이나 논술력까지

기를 수 있는 생방송한국사랍니다.

 

 

 

 

 

 

한국자가 공부하기에 쉽지 않은 과목이라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생방송한국사는 읽는 것은 물론 보는 것까지 할 수 있는 한국사로 다양한 코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으로 한국사를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역사적인 사건이나 역사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배울 수 있으니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한국사를 읽고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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