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Phonics Student Book Set - 전3권 The Hermit Crab
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엮음 / 타임컨텐츠 / 2013년 12월
평점 :
품절


허밋크랩/유초등영어/엄마표 영어/홈스쿨링/퀵 파닉스/파닉스

 

 

 

 

 

 

엄마표로 파닉스 3개월에 마스터하기!!

 

 

 

Quick Phonics 1, 2, 3/허밋크랩

 

 

 

 

 





결혼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뭘까요?
많은 엄마들이 영어 CD를 틀어 줄 것 같네요^^ 
물론 저도 그러했던 것 같구요^^ 7년 전인데 벌써 그 때의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ㅠ
집에서도~~ 이동 중의 차 안에서도 말이죠~~
영어 동요를 열심히 틀어주고 아이가 따라 하면 너무나 좋아라 방방뛰고~~
그러다가 아이가 조금씩 커가게 되면 리더스 북, 챕터북, 단행본 등 가리지 않고
인기 있다고 하는 영어 서적을 구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저는 한우물만 파는 성격인지라ㅋㅋ 몇권을 가지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또 읽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번 반복하게 되니 아이는 당연히 외워서라도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글자가 눈에 익숙해지게 되는 것도 같구요~~
그래서 비슷한 발음이나 단어들은 첫소리를 유추하기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의 나이가 7살이 되었으니 파닉스를 해야겠다가 아니라
아이가 단어들에 익숙해지게 되니 어떤 단어들은 혼자서 비슷한 발음을 흉내내면서
읽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물론 완벽하게는 아니지만요




홈스쿨링이 우선은 엄마가 준비가 잘 되어야 될 것 같더라구요
엄마의 능력이 아니라 아이와 즐길 수 있고 아이를 꾸준히 이끌어 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될 것 같았는데
마침 허밋크랩 교재와 커리큘럼과 티칭가이드를 활용해서 아이들에게 체계적으로 그리고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파닉스를 가르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바로 신청을 했네요^^



6월의 어느 더운날 아이들이랑 처음 만나본 퀵 파닉스랍니다.
워낙에 학습지나 문제집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서 ㅋㅋㅋㅋ 허밋크랩도
도착하자 마자 엄마보다도 먼저 한장 한장 넘겨본 아이들이랍니다^^




쉬운 알파벳 쓰기여서 아들램도 열심히 동참했네요~~
누나가 양보도 해 주고 말이죠~~






어느 순간 아들램은 퀵파닉스와 멀어지고 ㅠㅠㅠ 딸램과 열심히 신나게 공부했답니다.
처음에는 CD 들으면서 플래쉬카드 찾기도 허둥지둥 
CD가 너무 빠르다고 투덜투덜~~





엄마표로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장점은 우리 아이의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영어 선생님 만큼의 실력은 안되지만 아이의 성향을 누구보다도 가장 잘 알고 있다는 장점을 십분 활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딸램은 활동적이고 말하기 챈트 들으면서 노래 부르거나 따라하기는 좋아하는 편이지만
아직 쓰기는 기분에 따라서 힘들어 할 때도 있고 좋아라 할 때도 있답니다. ㅋㅋㅋ
딸램의 눈치를 봐 가면서 즐겁게 즐겁게 진행할려고 노력했답니다~~




엄마표의 장점은 아이들의 성향과 장점, 특기 좋아하는 걸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딸램은 엄마랑 하는 이런 저런 게임은 다 좋아하는데
요건 CD 듣고 단어찾게 게임하는 모습이네요^^
(동영상 클릭은 안된답니다 ㅠㅠ)
동영상 몇 개만 남기고 다 지워졌네요 ㅠㅠㅠㅠ




챈트 따라 부르기도 언제나 열심인 딸램이었네요 ~~
다시 보니 기특하네요^^




멀티미디어CD로 공부하면서 
재미있다고 완전 좋아하는 딸램이랍니다.
엄마와 함께 아이들이 가장 익숙한 환경인 집에서 하는
공부라 더 즐거워 하고 편안해 하는 것 같습니다.






이주 정도 지나니 어느정도 습관이 잡혀서~~ 엄마! 퀵 파닉스 해요~!를 먼저 말하는 딸램이었네요
퀵 파닉스 1권은 알파벳 글자의 개별 소리를 학습해서 조금 쉬워 했던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진도는 조금 쉽게 나갔던 것 같습니다.
잉글라이더는 너무 빠르다고 하면서 포기했었네요



엄마가 테러블한 발음을 가지고 있어서 항상 고민이었지만
엄마가 마구 마구 발음 해도 아이들은 듣는 귀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
어린이집 선생님의 발음도 듣고~~ 가장 많이 듣는 건 CD나 세이펜을 통해서
듣고 있으니 발음은 CD나 세이펜에게 맡겨 두었답니다(살짝 부끄럽네요 ㅠㅠ)



역시나 2권 부터가 문제가 되겠죠 ㅠㅠㅠ



자음글자2개+소리2개
글자2개+소리1개
자음글자2개+소리1개



CD 흘려듣기는 기본으로~~
문장 속에서 파닉스 배우기, 문장 듣고 말해 보기, CD 듣고 플래쉬카드로 해당하는 단어 찾기 
단어카드 매칭 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금 더 즐겁게 파닉스를 배우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엄마가 들려주는 단어 듣고 플래쉬카드로 해당하는 단어 찾기
너무 신나했네요~~



그림 카드 보고 들려주는 단어에 해당하는 그림카드 찾기도 했답니다.





멀티미디어 CD 보면서 알맞은 문장 찾아보기도 하고
크게 크게 소리내면서 따라 읽기도 하구요





CD듣고 어떤 단어를 말하는지 플래쉬카드로 찾기도 하였답니다.






하루라도 퀵 파닉스를 안하면 입에 가시가 돋히는 딸램인 것 같습니다.

 늦은 저녁에 꼭 퀵 파닉스를 해야된다고 ㅠㅠㅠ

 


 

 

투명 통에 플래쉬카드 넣고는 엄마가 들려주는 단어 찾기도 하였네요

하나 하나 꺼내어야 되는 단점이 있지만 하나 하나 꺼내면서 읽어 본 다음 다시 통에 들어가게 되니

여러번 읽어 볼 수 있는 장점도 있답니다.

 







 

 

아는 단어는 그냥 읽고 쓰윽~~ 넘어갈려고 하는 딸램 ㅠㅠㅠ
그냥 처음부터 핑크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프프 잉크 해서 핑크로 발음된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했답니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 될 것 같네요^^ㅋㅋ

 


 

 






단어의 발음을 생각하면서 글자 하나 하나 조합해서 단어 만들어 보기도 했답니다.

 

 

 

 

시간 맞춰 학원을 가는 것도 아니고

시간 맞춰 선생님이 오는 것도 아니지만

퀵 파닉스 3권으로 습관이 완전 잡힌 딸램이랍니다.

파닉스를 많이 알고 잘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부 습관 잡는 것도 너무나 중요한거 다들 알고 계시죠~~

이제 조금 지나면 혼자서 CD 틀고 듣고 체크하고 할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감기기운이 있어도 딸램이 먼저 하자고 책을 들고 왔네요 ^^

아구 아구 ㅠㅠ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서 시간을 늘리거나 줄일 수도 있고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으로 더욱 더 흥미를 이끌 수도 있고

엄마의 테러블한 발음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 학교 에서도 듣고

CD로도 듣고, 세이*으로도 들을 수 있고

다양하게 더 많이 들을 수 있으니 말이에요

딸램은 엄마한테 자주 자주 엄마발음 지적 한답니다. ㅠㅠㅠㅠㅠ

 

 

 

 

 

http://cafe.naver.com/kidsn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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