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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양장)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강명순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긴장감 99%
책읽는 나는 왜 숨이 꼴깍꼴깍 넘어갓는지.ㅡㅡ;;
스릴있습니다.전개부분에선
마냥 흥미롭고 주인공 독특하다고만 느꼈는데
점점 절정으로 치닫을수록
묘한 매력..마력에 사로잡히기 시작하면서
마구마구흥분됩니다..식은땀두 나구요
나도모르게 냄새맡기 시작합니다.;;
결말을 보고선
아!! 하고 한 10초정도 멍해지는 반전.............!
앞부분부터 차근차근 보셔야
결말이 빛나겠지요!
영화는 안보고 책으로만 봤어요
그래도 그 장소의 숨결이 다 느껴집니다..
숨이 턱턱막히는 숨막히는 내용이에요
완전 강추!굳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