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랑제만의 이 독보적인 분위기는 일본비엘 몇백 권을 뒤져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너무너무 애정하는 작품이에요
완전 힐링 만화. 왜 고백을 받아준건지 넘 궁금해요.
소재가소재이니만큼 개그요소도 곳곳에 많은데 이걸 그냥 개그물이라고 보기에는 스토리가 생각보다 엄청 탄탄하고 진지합니다!
읽는 내내 달달함과 설레임으로 너무 좋았습니다.두 주인공 역시 매력적인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