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공도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청게물의 정석이자 작화 스토리 귀여움까지 모두 갖춘 스핀오프편이었어요.
상권은 좀 약한가? 싶었는데 하권까지 다 보고나니 현실에는 없는 청게물 진짜 최고였어요. 다른 커플들도 후속작이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잔잔하고 술술 읽을 수 있어요. 큰 사건사고도 없고 모두가 행복하게 끝납니다. 약간 n년전 K-드라마 재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