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전개인데 요시다가 귀여워서 잡고 있습니다.. 어떻게 끝나나 오기도 생기는..
유령이 나와서 무서울 줄 알았는데 귀여워서 반전이고, 스토리도 작화도 다 귀여워요!
호스트 얘기지만 그런 부분들이 많이 안나와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