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혀서 새벽에 잠들기 전 후루룩 읽었습니다. 지오건우 둘 다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둘의 서사와 관계성이 부족하거나 과하지 않게 깔려 있네요
제목이 조금 그렇지만 ㅎㅎ 생각보다 더 좋았어요 소개글이 딱이네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둘의 관계가 기타리스트와 팬의 관계를 넘어 연인이 되는 과정이 귀엽고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