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던 가난한애가 부잣집 공만나서 일상을 되찾는 이야기입니다 뭔가익숙한 느낌이지만 그림체도 이뿌고 잔잔하니 좋았어요
본편을 엄청 재밌게 읽어서 외전 오래 기다렸는데 청게물이라니 너무 좋네요역시 믿고보는 작가님이라서 실망시키지 않네요 ㅎㅎ달달하고 풋풋하고 대만족입니다
언제나 너무 너무 인기가 많아서 네무가사를 불안하게 만들던 마야와 네무가사의 입장이 바뀌는데 ㅎㅎ질투하는게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