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미완성, 서툰 청춘 시절 날 것의 감정을 있는 힘껏 부딪혔다는 구절이 정말 와 닿네요 처음 만나는 작가님인데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열심히 살던 가난한애가 부잣집 공만나서 일상을 되찾는 이야기입니다 뭔가익숙한 느낌이지만 그림체도 이뿌고 잔잔하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