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고 가난한 수는 언제봐도 좋네요 ㅎㅎ공 할아버지의 내가 베푼 선의가 돌아온다는 신념도 공감되고 맘에 들었어요 그래서 제목처럼 좋은 일이 생기나봐요 ㅎㅎ힐링되는 작품이네요
수가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편이고, 공도 어릴 적부터 수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일편단심이라 둘이 잘 어울렸어요귀여운 커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