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 예쁘고 좋아요!! 근데 섹드립 많아서 섹드립 안 좋아하시는 분은 주의하세요
계속 보고 싶게 만드는 만화!!! 풋풋함과 달달함이 나를 미소짓게 만든다.
어떤 면에선 섬세한 결이 느껴지기도 했고 즐겁게 읽었어요 신사들의 연애담이라고 하니까 다음권에 또 기대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