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미있어요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공 수 감정선도 좋고 조연들도 다 매력적이에요!
작화도 예쁘고 운명으로 엮여서 천년을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면서 내내 사랑해온 연인이라는 설정이 너무 좋았어요.
옛날에 자주보던 판타지만화 분위기입니다 전개도 딱 그런 느낌으로 전개돼요 성장한 아기공이 어떻게 행동할지 아주 기대됩니다 ㅎㅎ 다음권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