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하와 샤토가 신혼부부처럼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버그너씨와 니나의 관계가 좋았는데 이렇게 마무리가 되어서 아쉬웠습니다.
두사람의 감정선이 너무 좋아요. 천천히 나오는 것 하나만 빼면 다 좋습니다.
진짜 재미있어요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공 수 감정선도 좋고 조연들도 다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