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가 ㅎㅎ 짧지만 후끈후끈하네요 취향은 탈것 같아요
좀 더 내용이 진전되면 살걸 그랬나봐요 아직 진도가 거의 나간게 없어요ㅠㅠ 속도도 느리고..율리우스가 잘생겨서 다음권도 보긴할듯 ㅎㅎ
가슴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남자에게도 두근거리는 주인공이라니 ㅎㅎ아주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