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저택과 그림에 얽힌 이야기가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스타일, 소재 좋아해서 확 몰입했어요.
머리 비우고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ㅎㅎ 흑자두님은 일년에 몇편을 쓰시는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