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간들이 잔인해서 ..형우의 삶이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얼른 겨울이 끝나고 오월이랑 끝나지 않는 오월에서 살게 되기를
흔하다면 흔한 오메가버스 소재인데 나름 독특하고 작화 좋아서 잘 보고 있어요
크고 심각한 사건 없이 진행되는거라 뭔가 좀 드라마틱한 전개가 보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냥 그런거 없이 잔잔하게 흐르는게 이 만화의 매력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