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듣는 이야기 ..페미니즘..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도 알게 되는 책
두번은 읽어야 될것 같다
두권을 순식간에 읽어 버렸습니다.줄어드는 책의 두께가 아쉬울정도로 너무나 재미난 스토리에 어디 한군데 비는곳없이 완벽한 책입니다.와우~~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책이다
잔잔하면서도 여운이 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