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담은 책인데요, 섣부른 판단보다 직접 확인하는 과정의 가치를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내용이 담겨 있어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