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가 관계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이야기인데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표현의 중요성을 생각해볼 수 있었고, 상대의 입장을 떠올리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점이 인상적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