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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이동이라고? - 날고 뛰고 퍼지고 떨어지고 올라가는 모든 것 세상을 연결하는 지식 1
송은영.박지은 지음, CMS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생각하는아이지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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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몇 해 전부터 '융합'이라는 단어가 여러 분야에 빈번하게 등장하네요.

이제는 아이들 책에서도 자주 접하는데요~,

처음 이 책 제목을 봤을 때는 '교통 수단'에 관한 책인가 했다가

막상 책을 받아 읽어 보고서는

'융합' 교육을 받지 않은 세대의 한계를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아하~ '이동'이 그게 전부가 아니구나.

그 하나의 단어와 현상으로 이렇게 많은 질문을 던지고

이야기를 할 수 있구나 반성 아닌 반성을 했다는.....

마치 잡지처럼 다양한 볼 거리가 풍성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긴 글 읽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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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까는 궁금한 건 못 참아 - 신선할아버지 구출작전 1, 뿌까의 과학 상식
임숙영 지음, 부즈 그림 / 웅진씽크하우스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초등학교 3학년 여자 조카가 있어요. 과학을 워낙 어려워하는 아이인데 이 책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우선 자기가 좋아하는 뿌까 캐릭터에 반한 것 같고, 과학 상식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2권이랑 3권도 사달라고 조르네요.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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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젤 꼬질꼬질한 과학책 - 바퀴벌레에서 코딱지까지 숨은 과학 찾기
임숙영 지음, 김이랑 그림 / 웅진씽크하우스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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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을 나누는 기준이 뭘까?

이 책을 읽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코딱지, 침,  오줌, 구토, 눈곱, 때 등등 냄새나고 더럽다고 여기는 것들이 알고 보면 우리가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고 하네요. 지저분하다고 느끼는 것들이 쓸모 없는 것만은 아니라는 거죠.

진드기, 플라크, 기생충 같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와 동고동락을 같이 하는 생명체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 생활 속에 생명의 신비가 숨어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더니 아이들이 잔소리 쟁이가 되더라구요. *^^*

"엄마! 이불을 햇볕에 자주 말려 줘야 숨어 있는 진드기를 없앨 수 있어요."

"아빠!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으면 치질 걸려요."

참!! 실감나는 그림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글을 안 읽고 그림만 보더라도 정보를 얻을 수 있을 정도로 약간 엽기적이지만 알찬 그림도 책 읽기의 즐거움에 한 몫 단단히 합니다.

특별히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준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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