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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들 - 작가의 길을 묻는 28통의 편지
베르나르 앙리 레비&미셸 우엘벡 지음, 변광배 옮김 / 프로네시스(웅진)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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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흡사 블랙코미디 한편을 본듯한 통쾌함과 김영하가 말하는 목에 걸리는 담배연기같은 해소되지 않은 걸리적거림이 공존하는 책이다. 초반부만으로도 책값이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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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1 - 누구나 쉽게 시작하고, 모두가 빠져드는 이야기 설민석의 삼국지 1
설민석 지음 / 세계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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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는 그냥 중국소설이다
뭘 그렇게 즐길려고 하는지
그냥 심드렁하게 읽고 던져버리자
삼국지 읽어서 얼마나 우리 생이 달라졌나
삼국지 읽어서 이만큼이라도 살게 됐나?
아니다 대하소설 읽는다고 인생 달라지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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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영어 - 또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김태훈 지음 / 망고나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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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국내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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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세우는 단단한 힘 문사철
이지성.스토리베리 지음 / 자음과모음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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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 감수성 역사적 통찰력 철학적 사유.
입간판처럼 걸어놓은 저 슬로건 중 하나라도 있어야되는 거 아니냐?
솔직히 이 사람 사기꾼에 가까움. 책 자체가 내용 거의 없다. 고전 읽으면 뇌가 바뀐다. 내가 그렇게 됐다. 통계나 근거는 별로 없고 그냥 대충 사례 가져다 나열 끝. 진짜 그만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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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세우는 단단한 힘 문사철
이지성.스토리베리 지음 / 자음과모음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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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 감수성 역사적 통찰력 철학적 사유.
입간판처럼 걸어놓은 저 슬로건 중 하나라도 있어야되는 거 아니냐?
솔직히 이 사람 사기꾼에 가까움. 책 자체가 내용 거의 없다. 고전 읽으면 뇌가 바뀐다. 내가 그렇게 됐다. 통계나 근거는 별로 없고 그냥 대충 사례 가져다 나열 끝. 진짜 그만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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