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때 강렬한 느낌의 글이란 인상을 받아 구매. 한 번 쭈욱 읽어보니 작가님 솜씨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인생 잘 살아야 겠다는, 하나 있는 아들에게 어떻게 해야 겠다고 하는 교훈을 받았어요. 무더위도 잊게될 만큼 몰입해서 봤어요~강추합니다.
참 맛깔스럽게도 이야기를 풀어내셨네요. 수현과 준영의 정도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익어갑니다. 다른 작품도 찾아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