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으로 집안의 흥망성쇠를 겪고 복수를 하던 남주와 천한 곡비의 처연한 사랑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작가님의 팬으로 이번 작품도 짧지만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