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할 때 보다가 말았는데 그때는 크툴루고 뭐고 관심 없을때라 무슨 얘기하는지 잘 이해되지 않았어요하지만 오타쿠가 된 지금은 손발 박수 짝짝 치면서 봤습니다 ㅎㅎ 넘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