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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후카마치 아키오 지음, 양억관 옮김 / 51BOOKS(오일북스) / 201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영화화 되었다는 것을 알고 읽은 작품, 책을 읽고 나니 어디까지 영화가 표현했을지 궁금해졌다. 딸의 실종을 다룬 책이라 부성애 같은 걸 생각한다면 조금 기대와는 다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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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 Nylon A형 2015.1
나일론미디어 편집부 엮음 / 나일론미디어(잡지)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잡지 보는 재미, 부록도 좋음. 약간 매트한 타입인데 바르면 펄이 있는 느낌으로 피부가 좀 환해짐. 잡지 속 다양한 점퍼 나온 부분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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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 Sure A형 2015.1
슈어(Sure) 편집부 엮음 / jcontentree M&B(월간지)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부록이 좋은 것 같아 다른 책과 함께 구매해 본 잡지. 마음에 든다. 크림이 부드럽고 끈적이지 않아 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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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구나?
와타야 리사 지음, 김선영 옮김 / 시공사 / 2013년 11월
평점 :
품절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이 참 좋았던 기억으로 집어든 책. 와타야리사는 잠깐 반짝이고 사라질 천재가 아니라,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 옆에서 나도 그래, 연애 중에 당신이 하는 행동 정상이야 라고 위로해 주는 작가라는 느낌을 받았다. 쉽게 잘 읽히는 연애소설로서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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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공포관 삼색털 고양이 홈즈 시리즈
아카가와 지로 지음, 정태원 옮김 / 씨엘북스 / 2012년 6월
평점 :
품절


최근 드라마로 방영되면서 더욱 유명해진 고양이 홈즈는 참으로 도도하게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인간미 없는? 녀석이다. 어찌나 냉정하신지....

 

암튼 공포관은 드라마에 없는 내용이니 범인을 찾는 재미도 있고, 깨알 같은 유머 코드가 상당히 좋다.

사건 자체가 무겁더라도 독자들이 지치지 않게 하기 위한 작가님의 의도적 배려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실제로 사건도 사건이지만 피식 피식 웃게 만드는 유머들이 과하지 않게 있어서 좋았다.

 

사건을 연극 방식으로 푸는 것은 온다리쿠 작가님 소설에서도 등장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등장인물로 연극부를 등장시켜 자연스럽게 잘 끌어간 것 같다.

 

다만 결말은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일단 범인이 싫다;; 의외의 인물이 범인이라는 것은 미스터리 소설에서 어쩌면 빼놓을 수 없는 얘기겠지만 고등학교가 배경이고 주된 등장인물이  고교생이라는 점에서 책 전체가 밝다는 느낌이 들면서도 사건 자체를 가만 생각해 보면 너무 우울하고 범인도 사회적 시선으로 볼 때 그가 범인이라는 게 화가 난다;;

 

그것만 빼면 여름밤에 읽기에 참 괜찮은 소설이고 개인적으로 드라마보다 좋다. (드라마도 꽤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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