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스토리 초등 영문법 6학년 - 기초 탄탄 영문법 초등 자이 영문법 (2026년)
문지현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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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 <자이스토리 초등영문법 6학년>


초등 영문법 교재라고 해서

완전 기초 영문법부터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자이스토리영문법은 초4부터 시작하는 교재라 그런지

전체 영문법의 내용을 다루지는 않는다.

그리고 생각보다 꽤 수준이 높다고 느꼈다.

기초부터 해야 한다면 초4 교재부터 시작해야겠다.



하루에 3장 정도의 문법을 공부하고

그날 배운 문법과 단어를 복습하는 워크북까지

공부하도록 구성. 총 21일 완성이다.

빠른 시간 안에 문법을 공부할 수 있어서

방학 교재로 딱인 것 같다.

파트를 시작하기 전

[단어 미리 보기]로 모르는 단어는 짚고 넘어가기!^^



초등 영문법 교재라서 설명이 어렵지는 않지만

조금 더 자세했으면 좋겠다.

만약 아이 혼자 이 교재로

영문법을 처음 공부한다면 어렵지 않을까 싶다.^^;;

부연 설명이 있지만 짧아서 아쉽다.

문법 개념을 적용한 [체크업]으로

단순하지만 반복적인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면서

핵심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문법 확인 문제]와 [문법 실력테스트]

중학교 내신 대비 [서술형 문제] 등

그날 배운 문법 내용을 다양한 방식으로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좋다.


자이스토리 초등영문법은 영문법뿐만 아니라

단어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영단어 교재가 따로 필요하지 않을 정도다.

초등 필수 단어 800개를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단어를 써보며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파트가 끝날 때마다 [단어 확인 문제]로

배운 단어를 총 복습한다.

시간이 지나 잊어버릴만할 때 복습하도록 해주니 좋다.


문법 설명은 좀 아쉽지만

영문법 문제와 단어 공부는 부족함이 전혀 없다.

본 교재 공부를 하고서도 [워크북]을 통해

충분히 문법과 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

6학년을 풀고 있지만

4~6학년 교재의 내용이 각각 달라

4학년부터 차근차근 공부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법 실력을 확인하고 복습하는 교재로 추천~

<자이스토리 초등영문법>을 마치면

중등 영문법이 쉽게 느껴질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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