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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의 특별한 보물 ㅣ 무민 그림동화 1
토베 얀손 지음, 서하나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0년 5월
평점 :
절판
사람들은 다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다른 사람이 가진 재능은 모두 특별해 보이고,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은 보물처럼 보인다.
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는 것 처럼 느낄 때가 있다.
그리고 그 보물을 찾지 못할 때도 있다.
아주 귀한 보석을 가져야만 보물이 아니다.
내 속에 감추인 아름다운 성품도 보석이다.
보석을 발견할 줄 아는 아이들이면 좋겠다.
아이들 수업용으로 주문했는데...
읽을 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오늘도 나의 보물을 찾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 보물은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