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읽어 주세요! 비룡소의 그림동화 263
에밀리 그래빗 지음, 김효영 옮김 / 비룡소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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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읽어줘야 할 것 같은 책

왜냐고요?
불에 탔으니까요.
구멍이 났으니까.
뒤에서부터 읽었다.
또! 또요!! 또 또 또요 또........
또 읽어주지 않으면 큰 일이 일어날 것 같았다.
어릴 적 잠자리에서 딸이 한 말이 떠올랐다.
지금 또 안 읽어주면.......
어떻게 한다고 했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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