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을 위한 철학 - 나를 짓누르는 삶의 중력을 거슬러 은총으로 나아가는 길
시몬 베유 지음, 한소희 엮음 / 구텐베르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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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을 줄 수 없어요 ㅠㅠ 이렇게 하면 사기 아닌가요?
심리 상담사인 저자 한소희님의 에세이를
마치 시몬 베유의 저작처럼 표기하는 건
완전히 잘못된 것 아닌가요?

유명한 사람의 문장을 인용한
자신의 에세이다! 이 말이 어렵나요?

제발!!!
저자의 이름을 이렇게 넣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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