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인 리나가 은광마을을 찾아 떠나는 데요. 기차를 타고 시골에 가서 우여곡절을 겪다 우연히 나타난 마법의 마을에서 펼쳐지는 좌우충돌 이야기인데요. 읽고나니 센과 치이로의 행방불명이 여기서 태어났구나하고 느낌이 퐉 오네요.자세한 리뷰는 아래 링크에https://m.blog.naver.com/arneis/223758563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