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과 그 형제들 - 전7권
토마스 만 지음, 장지연 옮김 / 살림 / 200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책이다. 문체가 너무 아름다워서 결국 고생스럽게 원서로 다시 읽을 수밖에 없었다(번역자의 번역도 훌륭하고, 특히 요셉의 유혹 부분에서 성경 번역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다). 성경을 한번이라도 읽어본 사람이라면 뻔히 아는 내용과 결말인데, 아, 이 책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