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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 존 가트맨.최성애 박사의
존 가트맨.최성애.조벽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2년 9월
평점 :
판매중지


아이와의 관계가 나빠졌을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됐던 책이다.

대체 얜 왜 그럴까. 에서 우리 아이는 이랬겠구나. 하고
아이 편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부모인 나 역시
내 입장에서만 생각했구나를 깨닫게 된다.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했음을 반성하게 된다.

아주 작은 차이일수 있지만 말 한마디가 대화의 방향을 바꿀수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알려준다.

영유아기 아이뿐 아니라 사춘기 아니 부부관계에서 까지
적용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가 세살때 처음 이 책을 읽었는데 2년이 지난 후 다시 읽으니 또 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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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막연히 영어는 울렁증없이 잘 했으면...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방법을 몰랐다.
그렇다고 학습지나 영유같이 공부 경쟁에 벌써부터 끼긴 싫었다.

다섯살이 된 아이가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워오고 한창 영어에 관심이 생길때
이 책을 읽고 이거다! 싶었다.

마음에 들었던건 공부가 아닌 독서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수 있는것.
학원이나 학습지 선생님이 아닌 엄마와의 시간을 더 오래 쓸수 있는것.
나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것.

한달이 지난 지금 아이는 하원후 나와 함께 재미있는 영어책을 읽고 CD 노래를 들으며 영어와 친숙해지고 있다.

하루에 두세권. 적으면 한두권. 이거면 됐다싶다.

얼마나 오래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아이와 함께 이방법을 계속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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