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 존 가트맨.최성애 박사의
존 가트맨.최성애.조벽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2년 9월
평점 :
판매중지


아이와의 관계가 나빠졌을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됐던 책이다.

대체 얜 왜 그럴까. 에서 우리 아이는 이랬겠구나. 하고
아이 편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부모인 나 역시
내 입장에서만 생각했구나를 깨닫게 된다.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했음을 반성하게 된다.

아주 작은 차이일수 있지만 말 한마디가 대화의 방향을 바꿀수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알려준다.

영유아기 아이뿐 아니라 사춘기 아니 부부관계에서 까지
적용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가 세살때 처음 이 책을 읽었는데 2년이 지난 후 다시 읽으니 또 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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