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에 대한 생각의전환.
이 책은 철저하게 실용적이고 방법론적이다.
책의 모든 내용을 정독하고 모든 것을 다 기억할 필요는 없다.
이것만으로 독서의 부담감을 확 줄여준다.
학창시절의 공부 방법에 사로잡힌 독서법을 고수하고 있진 않은지?
부담감 없이 시작하면 독서도 음악처럼 가벼운 취미가 될수 있다.
일단 즐거워야 취미가 되지 않겠는가?
나를 감동시킨 한 문장을 기록하고 한줄 리뷰를 간단히 쓰면 후에 기억하기 더 좋을 것이다.
1% 만 기억해도 조각조각 쌓이다 보면 큰 덩어리가 될것이다.
관점에 따라 이 책의 평가가 크게 갈릴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