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부모들이 겪게될 문제들에 관해서 간결하고 단호하게 설명하고 있다. 아이의 요구에 무조건 맞추고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나 자신도 그랬듯이), 그래서 아이에게 휘둘리는 한국의 부모들의 관점에서 벗어나 부모의 권위와 권리를 존중하고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육아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나의 경우는 이사가서 혼자자기를 시작할때, 다시 빌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