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R.쉬트라우스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외
DG / 2004년 5월
평점 :
품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줄여서 알슈) 는 후기 낭만주의 음악의 인물로 알프스 교향곡, 차라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영웅의 생애, 죽음의 변용, 살로메, 아라벨라, 장미의 기사, 엘렉트라 등 당시 많은 명작을 남긴 작곡가 로써 특히, 관현악곡 과 오페라 에서 이름을 날렸고 작품에서 관을 많이 활용하였다. 카라얀은 칼 뵘 과 같이 알슈 와 동시대 인물로써 누구보다도 그의 작품을 잘 이해 하였다. 특히, 이 음반은 카라얀의 전성기였던 60년대 음반으로 80년대 알슈 음반은 들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세밀하고 빈틈없는 사운드를 보여준다. 이 2cd에서는 영웅의 생애, 죽음과 변용, 짜라스투르는 이렇게 말했다, 돈 주앙, 틸 오일겐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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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브루크너 : 교향곡 4번 '낭만적' - The Originals
안톤 브루크너 (Anton Bruckner) 작곡, 칼 뵘 (Karl Bohm) 지휘, 빈 / Decca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반트, 카라얀, 마주어, 텐슈테트를 들어보았지만 그 중에서 칼 뵘이 제일 좋았다. 칼 뵘 의 브루크너 4번은 에너지를 꾹꾹 모았다가 갑자기 터트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 애간장 녹이듯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서서히 터트린다. 그 맛에 칼 뵘의 4번은 듣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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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스키-코르사코프 : 세헤라자데 외
정명훈 지휘, 정명훈 연주, Orchestra de l'Opera Bastille / 유니버설(Universal) / 2005년 3월
평점 :
절판


흠잡을 데가 없는 세헤라자데....불새 역시 다른 지휘자랑 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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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Richard Wagner - Orchestral Music / Karajan - Great Recordings Of The Century
Richard Wagner 작곡,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Herbert Von Karaja / 이엠아이(EMI) / 2004년 2월
평점 :
절판


들을때마다 느끼지만 카라얀은 현악과 아다지오같은 느린 음악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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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 교향곡 5,6번 '전원'
DG / 1993년 5월
평점 :
품절


5번은 최고였지만 6번은 칼 뵘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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